한눈에 보기
인덴트코퍼레이션이 2026년에 진행한 동남아 인플루언서 시딩 캠페인 입니다.
목적: 제품을 '부숴 먹는 간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소비 경험 제안
핵심 기획: 현지 크리에이터의 코미디·일상·ASMR 포맷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
성과: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대표 콘텐츠 조회수 82만 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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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인덴트코퍼레이션이 2026년에 진행한 동남아 인플루언서 시딩 캠페인 입니다.
목적: 제품을 '부숴 먹는 간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소비 경험 제안
핵심 기획: 현지 크리에이터의 코미디·일상·ASMR 포맷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
성과: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대표 콘텐츠 조회수 82만 회 이상
항목 | 내용 |
|---|---|
카테고리 | 식품 (라면) |
제품 | 라면 |
캠페인 유형 | 글로벌 인플루언서 시딩 (콘테스트) |
진행 국가 |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
플랫폼 | 인스타그램, 틱톡 |
진행 시기 | 2026년 |
캠페인 목적 | 브랜드 제품을 '부숴 먹는 간식'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소비 경험 제안 |
'부숴 먹는 간식'으로 재해석: 라면을 끓여 먹는 대신 부수어 간식처럼 먹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크리에이터 고유 포맷 활용: 코미디·일상·ASMR 등 현지 크리에이터가 평소 만들던 포맷에 제품을 노출해 콘테스트 참여와 콘텐츠 확산을 유도했습니다.
대표 콘텐츠 3개가 각각 조회수 6만~82만 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대표 콘텐츠
상위 콘텐츠 | 크리에이터 팔로워 | 조회수 | 콘텐츠 포인트 |
|---|---|---|---|
1 | 1,930만 명 | 82만 회 이상 | 인도네시아어 자막의 리액션 콘텐츠 |
2 | 31만 명 | 79만 회 이상 | 베트남어 자막의 식당 일상 콘텐츠 |
3 | 42만 명 | 6만 회 이상 | 베트남어 자막의 코미디 콘텐츠 |
동남아 3개국을 한 번에 공략했습니다: 베트남·인도네시아 각 40%, 말레이시아 20%로 크리에이터를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섭취 방식을 소비자 경험과 연결했습니다: 실제 섭취 경험을 공유하는 댓글을 통해 새로운 섭취 방식이 소비자의 기존 경험과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