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무료 웨비나] 수출바우처로 미리 준비하는 2027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수출바우처 예산, 아직도 어떻게 쓸지 고민중이신가요?
수출바우처는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는 만큼, 더 늦기 전에 집행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하지만 기한에 쫓겨 쓰기엔 소중한 예산이죠.
집행한 예산이 우리 브랜드에 대한 현지 반응과 앞으로 활용할 콘텐츠처럼, 다음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성과로 남아야 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실제 해외 시딩 사례를 통해, 수출바우처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2027년 글로벌 마케팅까지 준비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 또는 신청을 준비 중인 기업의 마케팅·해외영업 담당자 🌎
미국, 동남아시아, 몽골 등 해외 진출을 검토하며 우선 공략할 시장과 제품을 고민하는 분 🙋🏻♀️
시딩 수량과 성과를 함께 관리하며, 다음 캠페인의 방향을 잡아야 하는 마케팅 팀장·실무자 📊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광고, 상세페이지, 유통 제안 등에 활용하고 싶은 분 💸
Part 1.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글로벌 소비자는 어떤 경로로 K-뷰티를 발견하고 구매하게 됐을까요? 콘텐츠가 제품에 대한 관심을 만들고, 실제 사용 경험과 후기가 구매와 재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봅니다.
이어서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선행 브랜드들이 시딩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제품의 소구점을 정하는 단계부터 시장·제품·콘텐츠 앵글별로 반응을 확인하고,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어필리에이트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방식까지 짚어볼 예정입니다.
“월 100건을 집행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수량을 나눠야 할까?”
“어떤 콘텐츠를 다음 광고에 다시 활용할 수 있을까?”
우리 브랜드의 캠페인을 기획할 때 마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업로드 수량과 함께 살펴봐야 할 성과의 기준을 알아봅니다.
Part 2. 수출바우처를 활용한 세 가지 시딩 전략 사례
같은 해외 시딩이라도 브랜드의 진출 단계와 목표에 따라 설계는 달라져야 합니다.
시장 진출 전이라면 여러 국가에서 제품과 메시지에 대한 반응을 비교해야 하고, 진출 초기라면 구매 가능성이 있는 크리에이터와 효과적인 소구점을 찾아야 합니다.
유통 확대를 준비한다면 바이어를 설득할 현지 반응과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콘텐츠가 필요하죠.
이번 세션에서는 우리 브랜드가 먼저 확인해야 할 과제를 짚고, 실제 사례를 통해 목적에 따라 시딩 전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Part 3. 수출바우처 활용과 시딩 준비에 관한 Q&A
“수행기관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확인해야 하나요?”
“수출바우처 예산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수출바우처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캠페인 준비 과정에서 자주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Q&A를 진행합니다.
시딩을 준비하며 막막했던 부분과 실행 전에 확인해야 할 기준을 함께 짚어볼 예정입니다.
2027년 해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면
내년 캠페인을 준비할 때, “올해 몇 건을 진행했는지”와 함께 답할 수 있어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느 시장에서 어떤 제품에 반응이 있었는지, 다음 캠페인에 활용할 콘텐츠는 무엇인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다음 시딩의 국가와 제품, 메시지를 정하는 기준도 더 분명해집니다.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해외 시딩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이번 웨비나에서 우리 브랜드의 진출 단계에 맞는 전략과 실제 사례를 확인해보세요!